| 상담 |
안녕하세요.
문의 좀 하려고 합니다.
한 10일전쯤에 항문이 무지 가렵웠었는데 그럭저럭
넘
어가고선 3일정도 화장실에 못갔다가 대변을 보고나
서 항문이 약간 찢어진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아주 약간 피가 보였구요, 볼펜심 찍어논 정도요.
그 후에 계속 대변을 보기만 하면 첨에 힘줄때만 따
끔
해요.
아주 약간 피가 보이구요.
어젯밤에는 다른때보단 출혈이 좀 더 있었어요.
그래서 남편이 확인을 해준결과 (아우..쑥쓰....ㅠ.
ㅠ) 5mm정도의 상채기가 보인다고 하네요, 항문입구
주름부분에요.
평소에는 전혀 안아프고요, 대변을 보고나도 따끔 따
끔 하다가 곧 증상이 없어지고 피는 아주 소량밖에
안
나오고, 그리고 어릴때부터 설사가 좀 잦아서 일년
에
서너번은 2일정도 화장실 못갔다가 가게되면 살짝 찢
어지는듯 할때가 있어요.
물론 그후엔 아무일 없었구요.
여기 홈의 이곳 저곳을 살펴보니 치열인듯 보이는
데,
심해지기 전에 병원에 가는게 나을지, 아님 밑에 님
들
처럼 좌욕을 먼저 해보는게 나은지 알려주시기 바랍
니
다.
그럼 좋은대답 바라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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