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용어로 대게는 치핵이 흔하게 되어 일반적으로 치질덩어리, 암치질, 숫치질 등의 말은 치핵덩어리, 내치핵, 외치핵을 가리키게 됩니다.
시험을 앞둔 수험생의 길에 들어서는 경우 이거나 장기적 외국출장, 오래 앉아서 일하는 직업등의 경우 항문에 무리가 올 가능성이 있으면 2기 이후엔 수술적 근치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으나 대부분은 3기 이상부터 수술적 치료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수술도구로는 상황과 집도의사에 따라 수술칼, 수술가위, 레이져, 고주파, 초음파 장비등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단단문합술 기계를 이용한 환상점막 절제술을 이용한 수술도 시행되고 있습니다.
수술 방법으로는 주사요법, 고무줄 결찰법, 소작법, 절제법 등이 있으나 3기 이상의 수술에서는 절제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마취하에서 수술하기때문에 어느 도구나 장비로 수술하던지 진통에 대해서는 비슷하리라 생각되어 지지만 수술 방법은 절제술을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는지요. 감사합니다. 의학상담의 답변중의 의학적 내용은 위 상단에 첨부표기된 참고문헌을 기본으로한 객관적 내용을 근거로 한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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