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
중학교 2학년때 원인모르게 식욕도 없고 무기력해지고
해서 병원에 갔었는데.. 변을 못봐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여.
병원에서 관장을 해서 일시적으로 배변을 보게 하였는데.
그이후로 지금 나이 24살까지 변비로 말못하는 고통을
느끼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동안 대장검사도 몇번한적도
있고 대장내시경 검사도 한적은 있는데.. 딱히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고여.. 근데 지금 배변도 원할히 못할뿐
아니라. 배에 가스가 자주 차는등, 가슴도 답답하고
아랫배는 점점 나오고, 다리에 힘이 없고, 운동을 하면
소화가 더 잘되야 되는데.. 오히려 배에 가스만 더 차고
그렇습니다.. 이로인해 남들보다 쉽게 피로해지며 공부를
하다보면 자주 졸음이 오고 쉽게 짜증내고, 대인관계도
안좋아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이렇게 가다가는 제 미래가
너무 두렵기까지 합니다.
저의 증상이 어떤것인지 바로알고 치료를 하고 싶습니다.
변비약 3~4년정도 복용한적도 있고 관장약도 자주 사용했었는데 뒤늦게 깨달아 그런것들은 일시적으로 효능을 볼수는 있으나 장의 기능을 많이 저하 시킨다고 해서 지금은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내성이 생겨서 그런지 변비약을 먹어도 효과를 못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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