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
25년전 군에 있을때 치질이 있었으나 항문에 삽입시키는 약으로 일시 고쳤읍니다. 2-3년전엔 변을 보고 휴지로 닦으면 조금씩 피가 종이에 묻곤 했고(1년에 1-2번 정도 피곤할때), 가끔 변이 가늘게 나오고(물론 식사량도 많이 줄였지만), (음식량을 많이 줄인탓도 있겠지만)최근 3달사이에 3Kg정도 아내와 똑같이 체중이 줄었읍니다. 지난 연말 부터 집에서 쉬고 있는데, 변이 퍽 터지는 듯한 무르게 나오고 침 같은 것이 떠 있읍니다. 작년(2004) 직장에서 2년마다 하는 정기검사에선 비만도가 있는것 외에는 모두가 정상으로 나왔는데, 작년 11월말부터 기침이 잘 낮니 않고 있습니다(2003년도 말 11월 경에도 약 2-3달 기침이 났다가 2004년도 2월경 멈춤). 어떤때는 쾌변감을 느끼지 못하고 다시 앉으면 변이 전혀 없기도 하고, 예전엔 취침전에 배를 아래쪽으로 두손으로 쓸어내리면 가스가 배출되기도 한 적이 있읍니다. 식사량을 줄이려고 많이 노력하고 과식을 되도록 하지않으려 노력하고 있으나 아래 복부부분에 아직도 약간의 지방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하는 시간이 많고, 방학전엔 하루 3-4시간 서서 수업을 하니 활동이라도 했는데, 요즈음은 집에만 있어서 운동량이부족합니다.선생님의 조언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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