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이 두번째입니다.
항문이 '타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대변 후, 피가 나거나 출혈이 생기는 건 없습니다.
하지만, 대변을 본 후, 항문 주위에서 그야말로 불에 익히는 듯,
타들어가는 느낌이 납니다.
너무 따갑고 아파서, 휴지에 찬 물을 묻히고, 항문에 대고 있기도 했지요.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제가 특별히 변비기운이 많은 건 아니지만, 간혹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6개월쯤 전에 항문에서 아주 약간의(소량의) 굳은 피(당시에는 변비 기운이 있어서)가 묻은(나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Preparation이라는 약을 발랐었고요. 손가락을 집어넣어 내외적으로 1주일간 발랐던 것이 항문 관련 유일한 경험입니다.
참고로, 전 운동을 거의 안합니다. 식생활도 약간 불규칙하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ps) 오늘 Preparation 약을 사서 바를까 합니다.
굳이 병원까지 갈 필요성까지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약을 당분간 발라보는 것은 어떤지 또한 궁금합니다.
다각적인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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