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
2년전 야뇨증 치료하느라,분무형 항이뇨제를 쓴후 아이가 바지에 변을 쌉니다.물론 배변감은 없구요.
때론 하루에도 2-3번씩 양도 많고,얼마동안은 거짓말 처럼 그 증세가 장기간 사라지기도 한답니다.
스트레스가 심할때,자극적인 음료수나 페스트푸드 섭취가 빈번할때,운동 부족시,증세가 더 심해요.
대학병원 소아과에서는 대장이 늘어났다더군요.약은 없고,운동하고,야채먹고 하라는데,증세는 여전해요.
성격은급하고, 신경질적이고,소심하며,겁이 많아요.
편식은 아주 심하고,육류,기름진것을 좋아합니다.
수영을하면 증세가 덜 한것도 같은데---야뇨증은 많이 좋아졌는데,완치는 안되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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