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
딱딱한 것이 만져집니다. 옆으로 길게요
회사다닌지 1년반 됐는데, 매일 앉아있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이라서 소화불량이 좀 있습니다
가스가 차서 방귀를 끼면 냄새가 독한 거 말고는 특별한 이상증세는 없습니다. 그러나 화장실을 하루 걸르면 방귀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긜고 왼쪽 아랫배에 딱딱한 것이 만져지는데, 화장실을 가면 줄어듭니다. 화장실을 가면 현저히 줄어들어 아주 작아지는데, 아예 없어지지 않아서 좀 이상하더군요
대체로 하루에 한번 내지는 이틀에 한번은 화장실을 가고 혈변은 없습니다. 다만, 소화가 잘 안되고, 점심먹고 화장실을 바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웬지 왼쪽 아랫배의 딱딱한 것이 마음에 걸려서요.
이런 것이 대장용종이라는 건가요? 아니면 단순히 변이 차서 그런건지...궁금합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만 허리는 30남짓에 불과하며 뱃살보다는 근육이 많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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