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
화장실을 자주 갑니다..
그리고..음식을 먹으면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황금색 ? 이 아닌..
묽고..설사 같은 * 을 봅니다..
또한, 음식 먹은 색깔로 *이 나옵니다.
즉..검정색, 파란색, 붉은색 등등...
기간은 상당히 오래된것 같습니다..
혈흔이 보이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
다만, 옆구리쪽에 항상 통증이 있습니다.
내과적으로는 큰 문제는 없다고 하는데..
항상..불안 초조...혹..큰 병은 아닐까..걱정..걱정..
회사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어떠한 치료를 받는것이 좋을 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바쁘실텐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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