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
수고하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몇년전 고3때 변을 보면
가끔씩 피가 묻어나온적이 있습니다.
신경성일꺼라 생각했는데, 대학들어온 가을쯤
또 그런 증상이 있어서 혹 치질이 아닌가 하고
대장전문병원에 찾아 진단을 받아보았는데,
단순히 안쪽에 약간의 상처가 있을뿐이라면서
일주일간 치료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후로는 별다른 증세가 없었는데,
요즘들어 잦은 설사와 가늘어진변을 보고
변을 본후에도 깨끗한 느낌을 잘 받지 않습니다.
더 심각한것은 현재 살이 많이 찐상태인데,
살이 쪄서 그런건지..
복부팽만감이 많이 들어요. 가스가 찬것같은...
유독 복부만 살이 많기도 하구요.
병원을 찾아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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