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함운외과

 

“나의 아침은 언제나 굿모닝"
항상 굿모닝 함운외과에서는

신뢰하고 믿을수 있고 끝까지 함께하는 건강주치의가 되겠습니다.

상담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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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어찌해야좋을런지요?
상담 안녕하세요
27살의 여성 직장인 입니다..기혼이구요
대학교때부터 장이 안좋긴 했으나 이러한 증상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것은 1년 4개월쯤 전부터이고 특히심한건 요 7~8개월 사이 입니다..

제 증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하루 1회 아침에 화장실은 간다 그러나 항상 잔변감이
있다..특히 배란일이후부터 생리전까지 심하고 생리이후에 1주일쯤은 잔변감이 거의 없다..다시 또 되풀이 된다..
2. 복부팽만현상이 심하다..항상 가스가 아랫배가 가득한 느낌이고 밥먹은직후는 풍선처럼 빵빵해지고 부글부글 거린며 아주 불쾌하다...가스가 쉴새없이 분출된다
3.허리가 많이 아프다
4.아침에 화장실 다녀온후는 좀 덜하지만 저녁때가되면 묵직한 아랫배과 부글거림 땜에 너무 힘들다..
5.대장내시경은 안했으나 x-ray촬영결과는 이상없다
의사선생님이 장에 가스가 많다고 하셨었다

본인의 식습관, 생활습관 및 스트레스 요인입니다..

1.운동시간이 전혀없다..
조, 중, 석 모두 식사후 바로 책상에 앉거나 눕는경우가 대부분이며 결혼후 최근까지 2년정도 정해진 운동은 물론 가끔하는 운동도 전혀없다...
2.육류 및 가공식품류를 즐긴다...
야채도 많이 섭취하도록 노력하나 잘 안되고 있다
3.늦은 저녁시간에 간식을 많이 먹는편이다..
10시이후에 만두나 떡볶이 튀김닭을 주 2회이상은 먹는다
4.심리적으로 많이 불안정하다..
결혼후 2년이 지났으나 아직 임신이되지않아 병원도 다니고 있으며 이에대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병원에서도 과민성대장증후군 갔다고 하고 제가 이곳저곳찾아본 결과도 그런것 같은데....
요즘들어 증세가 더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가장 불편한 것은 복부팽만감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이병을 고칠수 있을런지 상담부탁드립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님께서는 우선 본 홈페이지 칼럼의 주의해야할 음식목록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중 취미생활을 권면하고 싶습니다. 등산이나 수영등이 좋을 것 같으며, 일과후 남편이나 이웃집 친구와 베드민턴등의 운동도 좋겠습니다. 즐거움이 있는 운동으로 시작하십시요. 식사는 소식으로 규칙적으로하되 저지방 고섬유식으로 하시고, 가스를 함유된 음식,음료는 피하시고 쌈종류도 되도록이면 삼가해 주십시요. 뛰는 운동이 좋으나 숨이 차지 않는 정도에서 땀을 흠뻑 적실정도(1주일에 2회이상, 30분-1시간 정도)의 운동을 해 주십시요. 수분의 섭취를 늘리되 균등하게 드시고 취침 2시간 안에는 식사를 삼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음료를 즐겨 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식사시에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즐겁게 식사하시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께서 미소를 지을때 뱃속의 장도 미소를 짓는다는 것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는지요. 감사합니다. 의학상담의 답변중의 의학적 내용은 위 상단에 첨부표기된 참고문헌을 기본으로한 객관적 내용을 근거로 한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