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
저는 여기에 올려진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진단을 보니깐
아마도 그 증상이 맞는것 같아요. 한 2,3년정도 전부터
그다지 배변이 편하지 않아서 대장검사를 받아보려고
생각만하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얼마전 방송을 보고 내심
걱정이 되서 여기까지 왔네여. 가장 신경이 쓰이는건
1.단단한 변과 설사가 왔다갔다 하는거
2.변을 보기전에 심한 복통(가끔 땀이 약간 날 정도로
아플때가 있어여.그럴땐 틀림없이 무른 설사..)
있다가 변을 보고 나면 복통은 해결이 되는데 바로
가슴 아래부터 한 배의 중하부위까지 쫙 잡아당기는
느낌이 되게 심해여.그게 고통스러울 정도는 아닌데
아파여...
3.복부팽만감...심합니다.괴로울 정도로여 어깨는 물론
상당히 굳어 있어서 침에 물리치료를 몇 번 받아봤습
니다.스트레칭을 하라는데 한 5일 동안 했지만 그때
뿐이네여.근데도 아침엔 배가 쏙 들어가 있어여..
4.스트레스...요새 이리저리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여..
당장 생각나는건 이건데...일부러 자세하게 썼습니다.
좀더 자세한 답변을 듣고 싶어서여.. 첨엔 대장암이
걱정되서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아니면 좋겠네여.
그리고 만약에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을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지,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알고 싶어여,그게 젤 중요하죠.그리고 시간은
얼마나 드는지, 다른 사람들 말처럼 수면내시경은
없는건지..빠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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