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
4~5년전부터 치질 증상이 있엇습니다.
창피하기도 해서 약국에서 약 몇번으로 치료를 대신했었습니다.
당연히 낳기는 커녕...지금까지 이어져왔습니다.
밖으로 돌출도 어느정도 있고요, 가려움증이 너무 심해서 견디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심하게 가렵지는 않지만, 변을 볼때 개운하지도 않고 항상 아랫배가 묵직한게 불쾌감이 많습니다. 출혈은 없습니다. 아주 가끔 변비가 심했을때는 잇을때도 있엇구요.
이틀전, 큰맘을 먹구 항문외과를 방문하였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섰는데, 의사선생님께선 진찰후 "수술합시다!" 이러시는 것입니다.
처음이기도 하구 칼을 되면 안좋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 겁이 납니다.
내치질이라 절개해야 된다시면서 오래된거 같으니 빨리 하자셔서 수술 날짜를 잡고 오기는 햇는데,....퍽 내키지가 않아서요.
상식도 없구..부모님께서는 수술보다는약을 먼저 먹어보자시는데 어찌해야 좋을까요?
재발도 많다고 들엇는데요
제 배변 습관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잇습니다.
어떻게 고쳐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변비가 잦고 신경이 날카로워 신경성도 많은 작용을 하는걸로 압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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