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
상담 하나하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의 증상은...
몇 달전부터 항문 주위가 가렵기 시작했는데, 그 정도는 그리 심한 건 아니었고 또 얼마간은 증상이 사라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들어 다시 가려워지기 시작했는데, 그 정도가 예전에 비해 훨씬 심합니다..
그래서 집에 있던 '캄비숀'이라는 연고를 면봉으로 발라주고, 적외선 열기구가 있어 그것으로 항문 부위를 습하지 않게 해주었는데 나아지는 기미가 안보이네요...
조금은 쓰라리기도 하고, 항문 주위가 빨개지고 땀띠처럼 조그마한 붉은 점도 생겼습니다.....
캄비숀 연고를 바르고 적외선을 쬐어 준것이 증상을 악화시킨 원인이 될 수 있는지요...
또, 증상이 있기 전까지 매일 샤워를 하고, 뒷물을 할 때 비누 사용을 한 것, 하루 평균 커피를 4~5잔 정도 꾸준히 마신 것 등도 증상의 원인이 되겠지요?...
또 하나, 남편과의 성관계(남편에게는 비슷한 증상은 없습니다.)도 원인이 될 수 있는지요?
병원 갈 시간이 여의치 않아, 그리고 민감한 부분이라 선뜻 가지지도 않아 지금껏 병원 진료를 미루어 왔답니다,,
지금의 증상에서 자가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또, 위에서 말씀드린 제 나름대로의 원인추측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기다리며,,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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