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함운외과

 

“나의 아침은 언제나 굿모닝"
항상 굿모닝 함운외과에서는

신뢰하고 믿을수 있고 끝까지 함께하는 건강주치의가 되겠습니다.

상담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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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려요...
상담 한 10개월전부터 의자에 앉으면 항문쪽에서 땀이 이상하게 많이찼어요..오래앉아있어서 그런거구나 생각했었는데..
이런적은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속도 별로 앉좋구요..
그럭저럭.. 4개월 정도가 지나서 인터넷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는 병(ㅡㅡ?)을 알게되어서 식이섬유를 먹으며 치료해보았는데..확실히 속이 더부룩하거나 팽만감이라든지 없어지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항문쪽에서는 땀이 이상할정도로 자주나는거에요..
제가 털이 많은 편이라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매일..속옷이 젖을정도로 많이나서..다한증인가 병원도 찾아보구,
좌욕도 여러번 해보구,목욕도 매일하다시피하구 그래도 별 차도가없더라구요.
시간이 지나 가을쯤되자 갑자기 항문쪽이 가려워서 해충약을 먹구 그래도 별 차도가없어서 외과에 가보니 소양증이 생겼다구 해서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받구 몇일만에 가려운 증상은 없어졌어요.(이때가 10중순쯤)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으며 왜 땀이 이렇게 많이 나는지 여쭈어 봐도 확실한 대답은 안해주시고 진액이라는 말씀만 하셨어요.. 오래전부터 땀이 많이 나는건 그걸로 생각이 되지 않았지만 좌욕도 다시 하고 여러가지로 노력했지만 땀이 많이 나는건 안고쳐지네요.
대체 이건 어디가서 치료를 해야되고.어떤 병에 가까울지 답변부탁드려요. 땀때문에 생활하기 넘불편합니다. ㅠ.ㅜ






답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님께서는 항문이 자주 젖어 있는 듯한 축축함으로 불편을 겪고 계시는 듯합니다. 땀으로 인하여 그럴 수도 있지만 치질이 있어서 항문관 분비물이 많아져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좌욕(다른 첨가물이 없는 맑은 온수)을 해 주시면서 가까운 대장항문외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는지요. 감사합니다. 의학상담의 답변중의 의학적 내용은 위 상단에 첨부표기된 참고문헌을 기본으로한 객관적 내용을 근거로 한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