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안녕하세요. 내과 진료를 받고 오셨군요.
장이 않좋아서 아픈경우는 허리까지 방사되기는 드문경우입니다.
허리로 방사되는 통증은 대부분 자궁,난소등이며 간혹 후장간막하 지방종등의 종양이 있을때 허리까지 방사 될 수 있습니다. 이런경우에는 복부 CT를 촬영해 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식사와 관련되어 주기적으로 아픈경우에는 위,십이지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써 위내시경검사가 요망됩니다. 또다른 식사와 관련된 동통으로는 담관 및 간내 결석이나 췌장염등을 고려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경우는 간,췌장 초음파(방사선과)를 시행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아주 정확히 어데가 아프다라고 어느 한 곳을 정하기 어려우리 만큼 애매한 곳에 복통이 있는 경우에 드믄 질환중의 하나이긴 하지만 흉부 척수신경 종양이 있는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흉부 척수신경 MRI를 촬영 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설사나 변비가 없이 복통만 부정확한 곳에서 반복된다면 1.내과-위내시경 2.방사선과-간 췌장 초음파,대장조영술 3.산부인과- 질을통한 자궁부속기 초음파 검사 그래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에는 4.복부 CT 및 척수 MRI등으로 그 검사를 정밀,고가검사로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만일 설사나 변비가 식사한 음식물과 관련되어 복통과 함께 있으시다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드신 후 불편을 초래했던 음식물 리스트를 작성하여 피하시면서 조금씩 적응해 나가시는 것이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복통을 다스리기 쉬운 방법입니다.
충분한 답변이 되셨는지요. 감사합니다. 의학상담의 답변중의 의학적 내용은 위 상단에 첨부표기된 참고문헌을 기본으로한 객관적 내용을 근거로 한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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