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 |
고3때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는 병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정말 소화도 잘 안되고, 설사를 자주 하였습니다.
7년이 지난 지금 그 증상이 많이 나아졌지만, 위장 특히 대장 기능이 많이 떨어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이 피곤하거나, 음식을 잘못먹으면 설사나 가는 변을 누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주 아랫배가 더부룩합니다. 특히 왼쪽 갈비뼈 아래부분이 더부룩합니다. 책을 살펴보니 거기가 대장이 꺽이는 부분이라고 하던데...
예전에 약은 많이 먹었는데 별 효과가 없는거 같아서 그냥 약 먹는 것을 중단했습니다.
지금 특별히 큰 병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나빠지고 싶지는 않아서요...그래서 대장에 좋은 음식과 습관, 피해야할 음식 및 습관 등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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